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1.09 06:41 신고

    https://m.fmkorea.com/3187862586

    현재 40대이하 세대들에
    민주화가 무슨
    지금 민주당 주류인
    586 주사파 운동권 대학생들이
    한거마냥 인식되고
    현 보수 세력은 그걸 저지하던
    악의 수구세력인양 프레임화 됐는데

    사실은 현 보수 강성 지지층이자
    지금 ♩♩♪이라 비하당하는
    40 50년대생 넥타이부대들과
    검새라 비하받는 소신있는 검사들
    적폐언론 조중동이 끝까지 정권에 들이받았기에
    이뤄진 성취다

    이걸 대표하는 인물이 김영삼이다

    김영삼이 imf라는 큰 실패를 하고
    정계에서 물러난건 사실이지만
    공 또한 매우 크고
    김영삼의 공은 전적으로 한국 보수의 공이기도 함

    한국 보수의 본류는 박정희-박근혜가 아니라
    김영삼이다

    이 당연한 명제가 언제부터 부정됐냐면
    90년대 김영삼 이회창의 신한국당 한나라당이
    imf라는 실패와 2번 연속 정권 교체 실패를 하며
    이명박근혜가 세력 교체를 했는데
    이들이 한건 김영삼 이회창식
    민주적 엘리트주의,품격 등을
    죽이고 과거 군부 정권의
    화끈함,고도성장,토건정책을 내세워 김대중노무현
    신자유주의화와 경제실책에
    무너진 하부중산층과 군부정권을 그리워하는
    고령층의 표를 영끌해내는 전략을 짜서
    정권교체를 이뤄냄

    한마디로 먹고사니즘+반공을 자극한거

    하지만 국민소득이 2만불대에서 3만불대로
    오르면서 또 70년대생 이후
    평균학력이 급상승하면서
    욕구단계설상 하위에 위치하는 먹고사니즘과
    안보불안과 같은 가치들이 더이상 안 먹히기 시작함

    그래서 2010년 이후 모든 수도권 선거에서
    보수가 쳐발리기 시작한거다
    혹자는 지가 상승과 뉴타운이 가져오는
    중산층 확대가 보수지지층을 늘릴거라 봤지만
    이제는 더이상 계급논리만으로는 수도권 중산층 설득이 안된다 ㅇㅇ

    보수가 먹고사니즘과 반공 두가지만 밀어붙힐때
    좌파들은 힐링 소확행 이딴걸로 말만 바꿔대며
    수도권 중산층들의 감성과 지적 허영심을 자극하며
    유혹해왔음

    결국 수도권을 완전 엎어놨고 ㅇㅇ

    보수가 좌파들의 쇼비니즘 자극전략을 대응하고
    수도권 중산층들을 탈환하기 위해선
    그들을 어설프게 따라하기 보다는
    (ex차별금지법,정말 최악이였음)
    김영삼 이회창 시절 한나라당이 주는
    안정감과 성숙한 민주정 이해도를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

    그걸 하기 위해 가장 우선해야 하는건
    김영삼의 공과 과에 대한 재평가와 수용이다

    보수의 '본류'는 김영삼이다

    너가 좋든 싫든 사실이 달라지지 않음

    ---------------

    참고할만한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1.05 16:19 신고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11040049389272&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6jRGY2Akh6RKfX2hgjXGY-Y6hlq

    요즘은 블로그활동을 안하고 있겠지만 요즘은 미국대선으로 인터넷이 시끄럽습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지지중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우파들이 많은데 우파적인 사람들이 좌파와는 다르게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유가

    "중국이 싫은사람 + 미국 민주당이 제대로 반북 할리가 없는걸 아는 사람 + PC주의 확산이 싫은 진짜 보수, 보수이념이고 뭐고 없이 그저 미국이 한국보다 일본 중시하는게 좋은 친일파가 아닌 애국심으로 가득한 진정한보수우파들"

    라고 합니다. 펜엔마이크에서 외치는 자유, 진실, 시장으로 계몽되었다는 우파들도 심각하게 망가졌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이것이냐 저것이냐 2020.10.21 12:02 신고

    ※개인사정으로 바쁜 일이 있어 내일부터 한 달 정도 티스토리를 쉴 듯 합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20 07:52 신고

    https://m.fmkorea.com/best/3154957346

    ※에펨코리아특유의 비속어주의

    예전에는 "어떻게 여자를 군대를 보내야겠어"라는 남자들의 반응도 있었는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여성징병제를 찬성하니 진정한 성평등(?)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19 18:31 신고

    https://m.fmkorea.com/best/3152792327

    이쯤되면 동해안 대게 홍게는 욱일기동물 그자체라고 멸종시키고 마케도니아국기도 욱일기라고 마케도니아와 전쟁을 벌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16 16:03 신고

    https://m.fmkorea.com/best/3148535379

    방학이 필요하다는 직장인들이 96%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고강도의 노동을 하는 나라이지만 한편으로는 쌓아놓은 자본이나 기술, 과학 혹은 천연, 관광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자꾸 근로의욕이 떨어진다면 현재의 삶을 유지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2020.10.14 14:0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11 16:20 신고

    https://m.blog.naver.com/john590/222111065793

    문재인과 민주당 떨거지 들을 방치하면 오는 재앙을 양XX 교장님의 호소문과 같이 됩니다

    ​🇰🇷양ㅇㅇ교장의 글🇺🇲

    ​저는 가능하면 동창회 카톡방에서 정치이야기는 피하고, 특히 민감한 시기의 개인 의견은 서로 다를 수 있음으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을 내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근래 집권당의 원내 대표란 사람이 공적 장소에서 이번 총선이후 우리의 정체를 자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기본권을 포함, 사회 경제. 체제를 광범위하게 바꿀것이라

    떠벌린 것을 보고 그냥 보아넘길 수 만은 없다고 판단하여 제가 받은 내용의 글을 빌려 한 말씀 올립니다

    ​저는 이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망국의 기로에서 생각없이 산다면

    우리. 모두가 민족과 역사앞에 배신자가 되는게 아닐까? 해서입니다.

    ​''무적, 카르타고가

    로마에게 망한 이유''

    ​국민들은 깊이 생각하셔야합니다

    누가 대한민국을 옳지않은 길로 가게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기원전 246년부터 146년까지 약 100년간 지중해의 북쪽에 있는 로마와 남쪽에 있는 카르타고는 각자 국력을 쏟아가며 상대를 궤멸시키려고 싸웠습니다.

    ​그것이 저 유명한 1, 2, 3차 퓨닉 (Punic) 전쟁이었습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과 로마의 명장 스키피오가 카르타고 근처 자마 평원에서 대회전을 벌인 것은 2차 퓨닉 전쟁이었습니다.


    서로 이기고 지기를 반복했지만, 로마는 카르타고를 섬멸할 수 없었고, 카르타고 역시 로마를 궤멸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때 카르타고 성벽은 세계에서 가장 치밀하고 견고하고 거대하고 완벽하게 지어져서 함락할 수 없었고, 지하에는 바둑판처럼 수로들이 건설되어 있었고,

    카르타고 자체가 비옥한 곡창지대여서 로마가 카르타고를 포위한다고 해도 카르타고는 10년 먹을 물과 곡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적으로 난공불락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제3차 퓨닉 전쟁에서 로마는 간단하게 카로타고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가요?

    카르타고 원로원 위원이었고 카르타고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출세했던 귀족 ''아스틸락스''가 카르타고의 성벽 도면들과 지하 수로들의 도면들을 훔쳐 가지고 로마로 도망가서 로마 원로원에 팔아넘겨 억만장자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스틸락스''는 카르타고를 공격하는 6만명의 로마군과 함께 카르타고에 와서 성벽의 약한 부분들과 샛길들과 지하 수로들의 출입구들을 샅샅히 알려 주었답니다.

    드디어 절대로 함락될 수 없는 카르타고 왕국이 철저히 폐허가 되고 카르타고 사람들은 도륙되고 목숨을 부지한 사람들은 모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로마보다 일찍 건국되었고, 당시의 정치, 문화, 군사, 예술,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주자였던 카르타고는 이렇게 한 자국민의 배신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고 지도에서 지워졌으며 가르타고 인들은 멸종했습니다.

    ​당시에 살았던 역사가 '''폴리비오스''는 카르타고의 서쪽 문이 뚫리고 나서 6시간 후의 참상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너무 참혹해서 조금만 인용해 봅니다.

    ​"'전쟁터에 시체들이 나뒹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카르타고에서 본 것은 지난 30년 동안 어느 전장터에서 본 것보다 더

    처참하고 말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 발가벗겨진 여자가 피범벅이 된 채 시체로 메워진 우물 맨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신전 계단은 시체들이 즐비했고,

    머리가 깨진 어린 아이들의 피로 인해 거리는 무척 미끄러웠다. 신전 입구에는 거세된 병사의 가슴 위에 목이 잘린 개가 얹혀져 있었다.

    한 집 안에는 3, 40명의 여자들이 있었다. 여자? 이제는 그렇게 부르지 못할 터였다. 흐느낌과 찢긴 옷가지, 바닥에 깔린 멍석들이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었다. .......

    백인대장이 말했다.

    '모든 병사들이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15명씩 병사들을 받는다고쳐도 저 여자들은 곧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병사들의 복무기간에 따라 .... 허락하고, 일반 병사들은 3분씩만 하고 나오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머지는 생략합니다.


    절대 망할 수 없다던 카르타고가

    망한 것은 카르타고 귀족의 배신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매일 살고 계십니까?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있는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적의 칼날 아래 밀어넣고 있는가?

    생각해 보셨습니까?


    누가 서해안 해도를 적에게 넘겨 주었고, 누가 전방에 설치된 탱크 방호벽을 임의로 철거하여

    적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였고,

    누가 법치를 문란케하였으며,

    누가 실속없이 이상한 합의를해서 군사훈련을 하러 장비와 병력이 외국으로까지 가야하는지를 알고 계십니까?

    왜. 이렇게 대한민국을 약화시키고 무력화 시키고 있는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의 약한 부분들을 적국에게 알려 주고 있는지?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무리들이 서울의 중심가를 활보해도 무감각한 사람들은 사그러진 영광의 카르타고처럼, 영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지워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기만 하고 계실 것입니까?

    *기억하십시요!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적국 때문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 안의 배신자들 때문이 될 것이라는 것을!

    누가 배신자일가요?

    지금 아무 생각없이 사는 우리 모두가 배신자 일수도 있음을 잊지마십시요!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몰락을 막을 기회가 영원히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긴 시간 어려움을 참아내고 전력으로 나라 발전을 위하여 힘써 이루어 낸 우리의 조국입니다.


    그 귀중한 꽃이 이제 철없는 모리배들의 작난감이 되도록 수수방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단란한 가정과 빛나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생각만 하실때가 아닌듯 합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는 법언이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가 저들의 작난감이 되지 못하도록 힘을 모읍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안락하고 빛나는 조국의 내일을 상상합니다!

    그 품에서 이룩할 미래를 축원합니다!

    입이 있다고 마구 떠들고 설쳐대는 인간을 저는 저주합니다!


    ** 제가 참고한 글을 주신 분은 참고하신 문헌을 아래와 같이 적시해 주셨습니다

    (참고문헌: Carthage by Ross Leckie)

    대한민국을 사랑합니까? 그렇다면 문재인과 민주당 떨거지들의 종북 종중 사회주의로 가려는 행보를 선거로 막아야 됩니다. 젊은층의 의식구조를 개선함에 우리 모두가 적극 동참 합시다

    그것만이 진정한 애국 입니다

    -----------

    요새 어르신들 사이에서 이런글이 돌다니는것 같습니다. 내용의 의도는 둘째치더라도 3차 포에니전쟁도 손쉽게 된것이 아니라 몇년동안 처절한 공방전을 벌였다는데 엉터리 역사내용으로 이상한 주장을 한다고 반박을 당할것 같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이것이냐 저것이냐 2020.10.12 15:48 신고

      저는 문재인의 정의로운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 발언을 보면서 카르타고인들이 로마에 무기와 돈을 바치며 평화를 얻으려다 결국 침략 당해 주화파를 처형하고 몇년간 처절히 싸웠지안 멸망한 걸 떠올리긴 했습니다.

      물론 저런 역사 왜곡과 비효율적인 화법은 좋게 보이지 않네요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09 10:52 신고

    https://m.fmkorea.com/best/3134296872

    여성성상품화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심보는 결국 도덕적 우월감과 좋은것은 특정 부류들만 독식하겠다는 심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이것이냐 저것이냐 2020.10.09 12:18 신고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m.fmkorea.com/index.php%3Fdocument_srl%3D1959852242%26cpage%3D1&ved=2ahUKEwjCwtOoxqbsAhUOM94KHSz4AiEQFjABegQIBBAB&usg=AOvVaw0KFLzUqjE2r4k3pEpWR2Rz
      이 글이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새로운 바람 2020.10.08 16:30 신고

    https://m.dcinside.com/board/newconservativeparty/401120?headid=&recommend=&s_type=all&serval=%EC%A0%95%EA%B7%9C%EC%9E%AC

    정규재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사회주의에 미친 수준낮은 사람으로 폄하하고 있고 온갖 기행에 막말을 퍼붓고 우파다운 정치적인 목표 및 비전은 앖는 홍준표를 찬양하는 것을 보니 우파들은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답변